모아모아는 어떤 낱말 퍼즐인가요?
모아모아는 화면에 나온 16개의 한국어 낱말을 공통점에 따라 4개씩 묶는 데일리 낱말 퍼즐입니다. 뜻이 비슷한 말뿐 아니라 음식, 속담, 역사, 합성어처럼 다양한 연결 고리를 찾아야 합니다. 겉으로는 여러 그룹에 들어갈 것 같은 낱말도 있어 어휘력과 추리력을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플레이 방법
- 서로 같은 공통점을 가진다고 생각하는 낱말 4개를 선택합니다.
- 확인을 누르면 정답 여부가 표시됩니다. “하나만 달라요”가 나오면 세 낱말은 같은 그룹일 가능성이 큽니다.
- 기회를 모두 쓰기 전에 노랑·초록·파랑·보라의 네 그룹을 완성하면 성공입니다.
난이도 색상
노랑은 비교적 바로 보이는 그룹, 초록과 파랑은 더 많은 배경지식이나 관찰이 필요한 그룹입니다. 보라는 다른 그룹과 헷갈리기 쉬운 낱말이 섞인 함정 그룹입니다.
함정을 피하는 순서
이 퍼즐이 어려운 이유는 낱말을 몰라서가 아니라, 여러 그룹에 다 어울리는 낱말이 일부러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확실해 보이는 넷”을 바로 내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방식입니다.
- 먼저 다섯 개 이상을 세어 보세요. 어떤 공통점이 떠올랐을 때 거기 들어갈 후보가 다섯 개 넘게 보인다면, 그중 하나 이상은 다른 그룹의 낱말입니다. 아직 낼 때가 아닙니다.
- 남는 낱말부터 붙이세요. 어느 그룹에도 잘 안 어울리는 낱말을 먼저 찾아 그것이 들어갈 자리를 정하면, 나머지 그룹의 경계가 자동으로 선명해집니다.
- 가장 확신하는 그룹을 첫 시도로 쓰세요. 기회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반쯤 확신하는 조합을 던져 보며 정보를 얻으려 하면 대개 기회가 먼저 떨어집니다.
“하나만 달라요”를 제대로 쓰는 법
이 안내가 나왔다는 것은 넷 중 셋이 같은 그룹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낱말 하나만 바꿔 다시 내면 되는데, 어느 하나를 바꿀지가 핵심입니다.
가장 의심스러운 자리는 “내가 제일 자신 있었던 낱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낱말일수록 다른 그룹에서 끌어온 미끼로 배치돼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넷 중 가장 평범하고 눈에 안 띄던 낱말이 보통 진짜 소속입니다.
자주 나오는 연결 고리
공통점은 뜻이 비슷한 말에만 있지 않습니다. 막혔을 때 아래를 차례로 대 보면 길이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앞이나 뒤에 같은 글자를 붙일 수 있는 말 — 낱말 자체보다 합성어가 되는지를 봅니다.
- 같은 범주에 속하는 것 — 음식, 악기, 색, 직업처럼 사전적으로 묶이는 묶음입니다.
- 속담이나 관용구의 한 조각 — 낱말만 보면 관계없어 보여도 같은 표현에서 왔을 수 있습니다.
-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 보라 그룹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방식입니다. 눈에 보이는 뜻 말고 다른 뜻이 있는지 의심해 보세요.
보라가 함정 그룹인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노랑·초록·파랑을 먼저 걷어 내고 남은 넷이 보라라는 점을 이용하면, 보라를 직접 알아맞히지 않고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퍼즐은 언제 공개되나요?
매일 자정 한국 표준시(KST)에 새로운 문제가 공개됩니다. 같은 날에는 모든 플레이어가 같은 퍼즐을 풉니다.
로그인이나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 무료로 바로 플레이하며, 플레이 기록은 현재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결과에 정답이 노출되나요?
공유 결과에는 색상 블록과 시도 횟수만 표시되어 아직 풀지 않은 친구에게 정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